기사 (전체 12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외] 찢어진 혈관 30초 만에 붙이는 의료용 접착제 개발
찢어진 혈관이나 피부를 30초 만에 붙일 수 있는 의료용 접착제가 개발됐다.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은 혈액과 같은 액체 속에서도 씻기지 않고 잘 붙어 다양한 상처 치료에 응용될 수 있는 접착제를 만들었다.말랑말랑한 액체로 이뤄진 의료용 접착제를 상처부위...
민가진 기자  2014-02-20
[해외] 美 연구진, 인간의 인공 폐 개발 성공
미국 연구진이 인간의 인공 폐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텍사스 주립대 갈베스톤 의과대학 연구진은 아이의 손상된 폐를 이용해 새로운 폐를 배양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그동안 간과 기도 등의 사례는 있었지만 폐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연구진은...
민가진 기자  2014-02-20
[해외] 비타민 C, 뇌졸중 위험 낮출 수 있다
오렌지, 딸기, 브로콜리 같은 비타민 C를 함유한 음식들이 출혈성 뇌졸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프랑스 폰트샤이우 대학병원(Pontchaillou University Hospital) 연구팀은 출혈성 뇌졸중 환자 65명과 정상...
민가진 기자  2014-02-19
[해외] 암세포 보여주는 외과용 특수안경 개발
미국 세인트루이스 주재 워싱턴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암세포만 푸른색으로 보여주는 최첨단 외과용 특수안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외과수술에서는 암세포 조직과 그 주변 조직을 같이 제거한 후, 임상병리실에 이 조직 표본을 보내서 ...
정한교 기자  2014-02-17
[해외] 아침 거르는 사람, 심장마비 겪을 가능성 높아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나 치명적인 심장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27%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레아 카힐 박사 연구팀은 "미국의 45~82세 남성 2만6902명의 건강상태를 16년에 걸쳐 조사한 ...
민가진 기자  2013-07-24
[해외] J&J, 피임약 '실레스트' 자발적 리콜 시행
미국의 거대 제약기업 존슨앤드존슨은 세계 43개국에서 판매 중인 경구 피임약 '실레스트'(Cilest)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1년 이후 미국을 제외한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지역 43개국에서 판매된 179 ...
민가진 기자  2013-06-05
[해외] 서울백병원, 섭식장애 관련 심포지엄 개최
인제대 서울백병원은 오는 22일 백병원 인당관 인당홀에서 2013 섭식장애 현황과 예방 심포지엄을 연다.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섭식장애클리닉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섭식장애가 많은 사람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반면 이에 대한 인식은 작아 ...
박아영 기자  2013-05-20
[해외] 달걀 노른자 많이 먹으면 심장병 발병 높인다
달걀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심장병 발병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진은 계란 노른자에 많이 들어 있는 `리시틴`이란 물질이 동맥경화의 주범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노른자를 먹으면 심장병 발병률이 높아지는...
민가진 기자  2013-04-29
[해외] 의사들 뚱뚱한 환자에게 더 불친절하다?
병원 의사들이 뚱뚱한 환자에게 더 불친절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존스홉킨스 약대 연구진이 조사를 벌인 결과 병원 의사들이 정상 체중인 환자들에 비해 비만인 환자들에게 더 차갑게 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의사 39명과 환자 208명 사이의 대화 ...
민가진 기자  2013-04-24
[해외] 비만 유발하는 세균 '엔테로박터' 발견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이 발견됐다.최근 해외 실험 결과에서 '엔테로박터'가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엔테로박터'는 장 속에 신진대사를 방해해 몸 속에 지방이 쌓이게 하는 세균으로 알려져있다.또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인 '메타노브레박...
민가진 기자  2013-04-17
[해외] 日연구팀, 췌장암 초기 진단할 수 있는 혈액검사법 개발
5년 생존율이 5%도 안 되는 췌장암을 초기에 진단할 수 있는 새로운 혈액검사법이 개발됐다.일본 고베 대학 의과대학원의 요시다 마사루 박사가 개발한 이 혈액검사법은 췌장암 환자의 혈액에만 존재하는 대사물질을 찾아내는 것이다.요시다 박사는 췌장암 환자 ...
민가진 기자  2013-04-02
[해외] 인도대법원, 노바티스 '글리벡' 특허권 요구 소송 기각
인도 대법원이 4월1일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의 백혈병 치료제 '글리벡' 특허권 요구 소송을 기각했다. 이에 따라 인도에선 앞으로도 글리벡 복제약을 계속 생산할 수 있게 됐다.이번 소송은 2005년 인도 특허청이 글리벡 특허를 인정할 수 없다고 결정한...
민가진 기자  2013-04-02
[해외] 과식·운동부족뿐만 아니라 '이것'으로도 비만될 수 있다
몸속에 축적된 가스의 불균형이 비만을 불러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미국 LA의 병원 박사들이 연구한 자료를 인용해 과식이나 운동부족보다 체내의 가스 불균형이 비만의 진짜 원인일 수 있다고 전했다.LA의 세다이...
민가진 기자  2013-03-28
[해외] 건강한 아이 빨리 얻고 싶은 남성은 사우나 잠시만 자제하세요
사우나가 고환의 정자 생산능력을 떨어뜨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이탈리아 파도바 대학 연구팀은 최근 핀란드의 30대 남성을 대상으로 사우나와 정자 생산 능력의 관계를 살펴 봤다. 이들 남성은 모두 건강한 사람들로, 한번에 15분씩 일주...
민가진 기자  2013-03-27
[해외] 더이상 굶지 않는다! 먹어도 살 빠지는 '꿈의 다이어트' 호응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미국의 유명 병원에서 근무하는 캐롤라인 아포비안 박사가 고안해낸 다이어트 법이 살을 빼길 원하는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아포비안 박사는 미국 최고의 병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보스턴 메디컬 센터’의 ...
민가진 기자  2013-03-25
[해외] 英연구팀 "초콜릿, 뇌졸중 발병 확률↓"
초콜릿이 뇌졸중 위험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대 연구진이 신경학지에 기고한 논문을 인용해 초콜릿 한 개가 뇌 혈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으로써 뇌졸중 발병 확률을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연구진은 실험 참...
민가진 기자  2013-03-25
[해외] 적정 수면시간보다 적게 자면 뚱뚱해진다고?
미 수면 연구가들이 단 며칠만이라도 적정 수면시간보다 적게 잔다면 즉각적인 체중증가가 나타난다고 밝혔다. 콜로라도 대학에서 진행된 이번 연구는 건강한 16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2주 동안 수면시간을 임의로 조정하여 이들의 수면, 신진대사와 식습...
민가진 기자  2013-03-21
[해외] 英연구팀, 학습장애 앓는 사람 조기 사망 위험↑
학습장애를 앓는 사람들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0일 브리스톨대학 연구팀이 밝힌 학습장애가 있는 233명과 아이들 14명, 학습장애가 없는 58명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3년에 걸쳐 진행한 이번 연구결과 학습장...
민가진 기자  2013-03-20
[해외] 유방암 환자, 고지방유제품 자제하는 것이 좋아
유방암 환자가 고지방 유제품을 먹으면 사망 위험이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카이저 퍼머넌트 연구소 팀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1천900명을 대상으로 15년에 걸쳐 조사한 결과,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조사에 따르면 지방을 뽑지 ...
민가진 기자  2013-03-19
[해외] 수면부족 유전자 변형시킨다
수면 부족이 유전자 발현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주장이 나왔다.미국의 수면연구가 데르크-잔 디즈크는 수면 부족이 어떠한 의학적 문제를 만드는 지에 대해 분자 매커니즘 연구를 진행, 그 결과 일주일 동안 하루에 6시간 미만으로 잘 경우 711개의 유전자 발...
민가진 기자  201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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