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해외] 에볼라 구호에 힘쓰던 쿠바 의료진, 말라리아로 숨져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에 힘쓰던 쿠바 의료진이 말라리아로 사망했다고 AP통신이 밝혔다. 쿠바에서 간호사로 활동하다 에볼라 바이러스가 가장 창궐하고 있는 시에라리온으로 의료봉사를 떠난 43세의 레이날도 비야프랑까가 시에라리온의 수...
염정아 기자  2015-01-19
[해외] 말리, 에볼라 국가 비상사태 해지
말리의 보건복지부 장관 오스먼 콘은 지난 18일 말리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모두 사라졌음을 선언했다.아프리카 서부에 위치한 말리는 에볼라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곳이기도 하다. 2013년 10월, 할머니와 함께 기니에 갔다 말리로 돌아온 2세 소년이 ...
염정아 기자  2015-01-19
[해외] 美악동 래퍼 에미넴, 시한부 소년 소원 들어줘
에미넴의 오랜 팬인 17세 미국 소년 게이지 가르모는 시한부 판정을 받은 말기 암 환자였다.  지난 일요일, 놀랍게도 래퍼 에미넴이 그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미시간에 있는 게이지의 집을 방문했다고 디트로이트 프리 프레스가 보도했다....
염정아 기자  2015-01-15
[해외]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삶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가 실제 심장 건강에 이롭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주목 받고 있다.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팀은 미국 전역에 살고 있는 45세에서 84세의 성인 5,100명을 조사했고, 긍정적인 사람들이 비관적인 사람들에 비해 2배 이상 건...
염정아 기자  2015-01-14
[해외] 에볼라병 감염된 영국 의료진, 건강상태 양호
아프리카 서부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영국으로 돌아오는 귀국길에 에볼라병 확진을 받은 의료진 폴린 캐퍼키의 건강상태가 많이 호전됐다고 BBC가 전했다.비영리단체 ‘세이브 더 칠드런’ 소속으로 시에라리온에서 활동했던 간호사 폴린 캐퍼키는 봉사활동을 마치고 ...
염정아 기자  2015-01-14
[해외] 에볼라병 이겨낸 美의료진, 라이베리아로 돌아갈 예정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기적적으로 회복된 美 의료진이 오는 목요일 에볼라병이 퍼지고 있는 라이베리아로 다시 돌아갈 예정이라고 미국 폭스뉴스가 밝혔다. 메사추세츠 의대의 가정의학과 조교수인 릭 세이크러(51세) 박사는 노스캐롤라이나에 본사를...
염정아 기자  2015-01-13
[해외] 모잠비크서 오염된 맥주 마시고 56명 사망
지난 일요일 모잠비크에서 오염된 전통 맥주를 마시고 56명이 사망했다고 보건당국이 밝혔다.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는 49명이 모잠비크 서부 테트주에 위치한 병원에 입원중이며 146명이 독극물 검사를 받고있는 중이다.모잠비크 보건당국 공무원 알렉스 알베르...
염정아 기자  2015-01-12
[해외] 영국서 첫 에볼라 확진 환자 발생
서아프리카에서 영국으로 귀국한 의료진 한명이 에볼라병 감염이 확진됐고 두 명이 검사를 받는 중이라고 뉴욕타임즈는 전했다.앞서 영국인 윌리엄 풀리가 시에라리온에서 의료 활동을 하다 에볼라병에 감염되고 영국으로 이송돼 완치한 전례가 있지만 영국 내에서 에...
염정아 기자  2014-12-31
[해외] 무장괴한, 에볼라 치료소 공격…환자 집단 탈출
에볼라 환자 집단 탈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17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 교외의 에볼라 치료소가 무장괴한의 공격을 받는 틈을 타 환자 17명이 집단 탈출했다.에볼라 환자 집단 탈출 목격자에 따르면 곤봉 등으로 무장한 무장괴...
민가진 기자  2014-08-18
[해외] "부작용 유발,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중단해야"
2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한 의학자들이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 중지를 촉구했다. 의학자들은 백신 접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백신에 넣은 특수 알루미늄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들에 따르면 근육 속에 백혈구의 일종...
민가진 기자  2014-02-26
[해외] 찢어진 혈관 30초 만에 붙이는 의료용 접착제 개발
찢어진 혈관이나 피부를 30초 만에 붙일 수 있는 의료용 접착제가 개발됐다.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은 혈액과 같은 액체 속에서도 씻기지 않고 잘 붙어 다양한 상처 치료에 응용될 수 있는 접착제를 만들었다.말랑말랑한 액체로 이뤄진 의료용 접착제를 상처부위...
민가진 기자  2014-02-20
[해외] 美 연구진, 인간의 인공 폐 개발 성공
미국 연구진이 인간의 인공 폐를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텍사스 주립대 갈베스톤 의과대학 연구진은 아이의 손상된 폐를 이용해 새로운 폐를 배양했다고 CNN이 보도했다. 그동안 간과 기도 등의 사례는 있었지만 폐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연구진은...
민가진 기자  2014-02-20
[해외] 비타민 C, 뇌졸중 위험 낮출 수 있다
오렌지, 딸기, 브로콜리 같은 비타민 C를 함유한 음식들이 출혈성 뇌졸중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프랑스 폰트샤이우 대학병원(Pontchaillou University Hospital) 연구팀은 출혈성 뇌졸중 환자 65명과 정상...
민가진 기자  2014-02-19
[해외] 암세포 보여주는 외과용 특수안경 개발
미국 세인트루이스 주재 워싱턴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이 암세포만 푸른색으로 보여주는 최첨단 외과용 특수안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외과수술에서는 암세포 조직과 그 주변 조직을 같이 제거한 후, 임상병리실에 이 조직 표본을 보내서 ...
정한교 기자  2014-02-17
[해외] 아침 거르는 사람, 심장마비 겪을 가능성 높아
아침을 거르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나 치명적인 심장질환을 겪을 가능성이 27%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레아 카힐 박사 연구팀은 "미국의 45~82세 남성 2만6902명의 건강상태를 16년에 걸쳐 조사한 ...
민가진 기자  2013-07-24
[해외] J&J, 피임약 '실레스트' 자발적 리콜 시행
미국의 거대 제약기업 존슨앤드존슨은 세계 43개국에서 판매 중인 경구 피임약 '실레스트'(Cilest)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1년 이후 미국을 제외한 유럽,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지역 43개국에서 판매된 179 ...
민가진 기자  2013-06-05
[해외] 서울백병원, 섭식장애 관련 심포지엄 개최
인제대 서울백병원은 오는 22일 백병원 인당관 인당홀에서 2013 섭식장애 현황과 예방 심포지엄을 연다.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섭식장애클리닉이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섭식장애가 많은 사람들의 삶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는 반면 이에 대한 인식은 작아 ...
박아영 기자  2013-05-20
[해외] 달걀 노른자 많이 먹으면 심장병 발병 높인다
달걀 노른자를 많이 먹으면 심장병 발병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 연구진은 계란 노른자에 많이 들어 있는 `리시틴`이란 물질이 동맥경화의 주범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노른자를 먹으면 심장병 발병률이 높아지는...
민가진 기자  2013-04-29
[해외] 의사들 뚱뚱한 환자에게 더 불친절하다?
병원 의사들이 뚱뚱한 환자에게 더 불친절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존스홉킨스 약대 연구진이 조사를 벌인 결과 병원 의사들이 정상 체중인 환자들에 비해 비만인 환자들에게 더 차갑게 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의사 39명과 환자 208명 사이의 대화 ...
민가진 기자  2013-04-24
[해외] 비만 유발하는 세균 '엔테로박터' 발견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이 발견됐다.최근 해외 실험 결과에서 '엔테로박터'가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엔테로박터'는 장 속에 신진대사를 방해해 몸 속에 지방이 쌓이게 하는 세균으로 알려져있다.또 비만을 일으키는 세균인 '메타노브레박...
민가진 기자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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