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15년 의료계 신년하례회 이모저모

염정아 기자l승인2015.01.07l수정2015.01.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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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7일 을미년을 맞아 의료계 유명 인사들이 모두 모여 신년 하례회를 진행했다. 추운 날씨였지만 이날 모인 인사들은 63빌딩 주니퍼룸을 가득 채웠다. 의협 추무진 회장은 축사와 함께 정부의 신년 정책중 하나인 '규제 기요틴'을 비판하기도 했다.

(좌) 도착하자 마자 강단에 올라 축사를 전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문 장관은 2015년부터 시작되는 담뱃값 인상의 주역이기도 하다. (우) 축사 발표를 앞둔 추무진 대한의사협회 회장.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그는 과연 연임에 성공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좌)작년 5월 추대된 대한병원협회 박상근 회장, 을미년 의료계의 전망은 어둡지만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전했다. (우)한데 만나기 힘든 의료계 인사들이 모두 모여 축사를 듣고 있다.

(좌)서울특별시의사회 임수흠 회장. 임 회장은 대한의사협회 차기 회장 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 긍정적 검토를 하고 있다. (우)지인을 만나 즐겁게 인사하고 있는 대한여자의사회 김화숙 회장

(좌)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은 국민 보건 증진을 위해 국회에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우)새정치민주당 김용익 의원은 '규제 기요틴'을 다시 한 번 비판하며 규제의 옳고 그름은 무엇보다도 보건의료 관점에서 판단해야 한다고 말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좌)지난 3일 경기도 의료계 신년 하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경기도의사협회 조인성 회장 (우)의료계 대표 인사들의 축사를 모두 마치고 '나가자'라는 건배사를 다같이 외쳤다.


염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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