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 개설

회원들과 소통 강화와 규제기요틴 대응코자 마련 헬스미디어l승인2015.01.10l수정2015.01.1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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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대한의사협회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서비스(이하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는 회원들의 민원을 더욱 원활하게 처리하고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정부의 규제기요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것.

 

특히 의협은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이용해 회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사항이나 각종 민원, 정책 건의 등을 의협과 11 대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정부의 규제기요틴 정책 등에 대응하기 위해 회원들의 정책 제안이나 건의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강력 대응해 간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의협은 개별 회원들과 11 대화를 통해 맞춤형 민원상담서비스를 시행해 차별화된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으며, 회원들과 11 대화를 통해 구체적인 질의 및 응답을 통해 민원서비스의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상담 범위는 각종 민원, 정책 건의, 제안, 회무 관련 안내 요청, 불법의료신고 등 회원들이 궁금하거나 해결이 필요한 모든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회원 홍보 강화 차원으로 주요 회무사항에 대해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이용해 회원들에게 직접 전달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이 의협 성명서, 공지사항 등 주요 회무사항을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의협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각종 회의자료 등을 기존의 메일 송부 등과 함께 카카오톡 메시지를 이용해 전달함으로써 회의 시 논의의 효율성을 제고를 기대했으며, 옐로아이디 미니홈을 통해서도 의협의 다양한 정보,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의협은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대회원 소통 채널로 적극 활용하는 한편, 기존 KMA 모바일앱에도 민원접수, 불법의료신고 등과 같은 민원상담 등은 물론 연수교육 일정 및 평점 확인 등과 같은 편리한 기능이 있는 만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의협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KMA 콜센터'와 함께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의 불편사항이 더욱 원활하게 처리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언급하고, "'옐로아이디 서비스'를 통해 회원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고,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해 정부의 규제기요틴과 같은 잘못된 정책 등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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