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인도네시아 피해복구 20만 달러 지원

부상자 치료 위해 긴급의료지원단도 파견 정가현 기자l승인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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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회복지재단은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자 지원과 복구사업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원금 20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원)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은 부상자 치료를 위해 긴급의료지원단을 파견키로 하고 구체방안을 관련기관과 협의 중이다.

아산재단은 지난 2015년 네팔 지진피해,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2010년 파키스탄 홍수피해, 2006년 스리랑카 쓰나미 피해 지역 등에 인도적 차원에서 긴급 복구지원금 총 70만 불을 지원한바 있다.

또한 지난 2015년 네팔 지진피해,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2010년 아이티 지진피해, 2005년 파키스탄 지진피해, 2005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피해 지역 등에 의료진을 파견해 부상자 치료 및 재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정가현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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