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소래담, 15일부터 캠페인 '대한민국 쓰담쓰담' 개시

바른 자세 및 일상의 변화를 강조한 TV CF 온에어 전승재 기자l승인2019.02.15l수정2019.02.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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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소래담이 바른 자세 및 일상의 변화를 통한 통증 완화 내용으로 ‘쓰담쓰담 캠페인’을 시작하며, '멘소래담 로션'의 신규 TV CF를 2월 15일 런칭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멘소래담 로션 영상은 '멘소래담 브랜드 철학', 'TV 시청', '헬스', '디지털 몰입'편 등 총 4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고, TV와 유튜브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특히 가수 겸 팝 DJ인 배철수씨가 내레이션을 맡아 특유의 흡입력 있는 저음의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번 CF 시리즈는 생활 속 근육통을 주제로 다양한 상황을 구성했다. 편하지만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 속 자세, 점점 더 많이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로 인한 통증 사이 연관성을 다시 한번 상기 시키고 "일상이 조금만 바뀌어도 통증이 사라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광고 영상에서 멘소래담은 허리 통증, 어깨·목 결림 등 일상 생활에서 근육통을 느끼는 상황들을 소개하며, 갑작스런 고강도 운동이나 나쁜 자세로 장시간 TV 및 스마트폰을 보는 익숙한 행동이 근육통을 유발 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이어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과 빠르고 깊은 침투로 뭉친 근육을 편안하게 케어하는 멘소래담 로션의 모습을 담았다. 마지막으로 '대한민국 쓰담쓰담, 통증케어 전문가 멘소래담' 이라는 문구가 화면에 등장하며 "일상이 조금만 바뀌어도 통증이 사라질 수 있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마무리된다.

멘소래담 관계자는 "이번 신규 캠페인은, 통증 케어를 위해 생활 속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트레칭 및 제품의 사용을 통해 통증 없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되었다. TV CF 광고 온에어를 시작으로 유투브 영상, 라디오 광고 등을 통해 소비자와 다양한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멘소래담 로션은 1950년 한국 전쟁 당시 외국선교사들에 의해 처음 보급된 이후 60여 년간 가정상비약 근육통 치료제로 사랑 받아 온 멘소래담의 대표적인 일반의약품 이다. 소염진통제 로션 카테고리 1위로,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찜질효과를 주어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멘소래담 로션은 일반 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전승재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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