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 '스카이셀플루' 영상광고 첫선

윤세아 모델로 세포배양 독감백신 특장점 알리기 나서 김성규 기자l승인2019.10.04l수정2019.10.04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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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의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가 브랜드 알리기에 나섰다.

SK바이오사이언스(대표 안재용)는 "계란이 없어요"라는 콘셉트로 자체 개발한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의 광고를 론칭했다고 3일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스카이셀플루로 영상 광고를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

이번 광고는 본격적인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국내에서 유일하게 유정란이 아닌 세포를 배양해 만드는 독감백신의 특장점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1분 분량의 광고에는 최근 드라마 '스카이캐슬', '날 녹여주오',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등을 통해 20~40대 여성층에게 세련미와 털털함을 동시에 어필한 여배우 윤세아가 모델로 발탁됐다.

유튜브 등 온라인 기반으로 진행되는 이번 광고에선 윤세아가 "계란이 없어요"라는 메시지를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댄스로 전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윤세아는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준 적 없는 코믹 댄스를 과감히 소화해 보는 이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또 계란을 쓰지 않은 세포배양 독감백신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닭이 직접 모델로 등장해 윤세아와 동반 댄스도 선보인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이번 광고를 통해 유정란에서 배양하는 독감백신과 세포로 배양한 독감백신의 차별성을 소비자들에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SK바이오사이언스 안재용 대표는 "과거 기넥신과 트라스트 광고를 통해 선보인 바 있는 차별화 전략을 재현할 것"이라며, "세포배양 독감백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광고를 통해 더욱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바이오사이언스는 국내 최초 3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와 세계 최초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4가', 세계 두 번째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 그리고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발한 수두백신 '스카이바리셀라' 등의 자체 개발 백신을 보유하고 있다.


김성규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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