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 건선 질환 인식 개선 캠페인 전개

'고백(Go-Back) 캠페인' 전개 윤하늘 기자l승인2019.10.14l수정2019.10.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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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대표 조쉬 베누고팔)가 건선 인식 개선을 위해 '고백(Go-Back) 캠페인'을 시작하고 공식 웹사이트(http://www.geonseon.com)를 1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고백(Go-Back) 캠페인'은 '건선, 당당하게 고백해서 건강하게 고백(Go-Back)하자'를 슬로건을 내세웠으며, ▲자신의 증상을 정확히 알고 ▲전문의와 상담해 ▲꾸준하고 포괄적인 치료를 하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더불어, 건선 질환과 치료에 대한 오해를 개선하는 등 질환 인지도를 높여 만성적인 증상과 사회적 편견으로 지쳐 있는 건선 환우들이 올바른 치료와 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공식 웹사이트는 건선에 대한 이해와 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시각화해 환우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환우들이 직접 참여하고 본인에게 맞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참여형 맞춤 콘텐츠도 삽입했다.

특히, 건선을 다른 피부질환과 오인하거나 방치하는 환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내 상태 알기 자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증상을 알아보고 피부과 전문의를 통해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을 구축했다.

이번 웹사이트는 PC, 모바일, 태블릿 등의 디바이스에 최적화해 다양한 브라우저 환경에서 동일하게 접속이 가능하다.

한국노바티스는 "'고백(Go-Back) 캠페인'을 통해 오랜 기간 건선과의 싸움으로 지친 많은 환우들이 용기를 얻고 꾸준하고 포괄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윤하늘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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