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인천지원, 선별진료소 및 대청도에 방역 마스크 2,000매 기부

김성규 기자l승인2021.08.02l수정2021.08.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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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옥봉, 이하 ‘인천지원’)은 7월 29일 관내 선별진료소와 1사1촌 교류지역 옹진군 대청도에 KF94 마스크 2,000매와 손소독티슈 200매를 기부했다.

인천지원은 지난 2월에도 대청도에 마스크 1,000매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및 의료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김옥봉 인천지원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선별진료소 등 의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보건의료공공기관으로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감염병 예방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성규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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