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인천 이주민·난민에 생필품 지원

헬스미디어l승인2021.09.24l수정2021.09.2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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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최근 2021년 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을 맞아 인천교구 이주사목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인천성모병원 의생명융합연구관에서 이장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목부실장, 김현우 인천교구 이주사목부 부국장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천성모자선회 기획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전달된 샴푸, 세제 등의 생필품 450세트는 지역 내 거주하고 있는 이주민과 난민들에게 전달된다. 

이장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목부실장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민들과 난민들이 건강하게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김현우 인천교구 이주사목부 부국장은 “코로나19 재난지원금에서도 소외된 이주민들과 난민들을 위해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인천성모자선회 교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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