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디지털 전자 치료기기 심포지엄 개최키로

K-DEM Station 선정 기념으로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가 주관해 정재영 기자l승인2021.12.01l수정2021.12.0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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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소장 최동일 영상의학과 교수)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센터장 전홍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오는 12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K-DEM (Digital & Electronic Medicine) Station 사업 선정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육성R&D사업 신규유닛 K-DEM Station은 차세대 디지털·전자 치료기기 기술개발 및 사업화가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는 병원 중심의 개방형 연구협력 플랫폼으로, 삼성서울병원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이 협력해 만성 및 난치성 질환 치료를 목표로 2021년 7월부터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전자 치료기기 분야 연구 및 향후 발전 계획을 소개하고, 해당 분야 산·학·연·병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미래 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강연과 토의를 이어나갈 예정이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

사전등록은 오는 12월 13일까지 온라인(http://smc-k-demstation.co.kr/)을 통해 진행되며, 당일 접수를 통한 온라인 강연 시청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신규유닛책임자인 전홍진 센터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디지털·전자 치료기기 분야의 활발한 지식 교류 및 소통의 시간이자 국내 관련 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성장을 위한 뜻 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자리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전화 02-3410-0819)로 문의하면 된다. 


정재영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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