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대통령,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방문

폴 카가메 대통령 및 방문단, 최근 국내 최초로 가동한 회전형 중입자치료기 및 갠트리 시설 관람해 정재영 기자l승인2024.06.07l수정2024.06.07 10:2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과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금웅섭 중입자치료센터장 등이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 갠트리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이 6월 5일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를 방문했다. 

▲ 금웅섭 중입자치료센터장이 르완다 대통령 방문단에게 회전형 중입자치료기를 설명하고 있다.

폴 카가메 대통령은 금기창 연세의료원장, 금웅섭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장과 함께 최근 췌장암과 간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를 시작한 회전형 중입자치료기와 갠트리 시설을 둘러봤다.

▲ 금웅섭 중입자치료센터장이 르완다 대통령 방문단에게 갠트리 시설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행정학 명예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연세대학교를 찾은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 폴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이 금기창 연세의료원장과 금웅섭 중입자치료센터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한편, 연세암병원은 중입자치료 적용 암종을 폐암, 두경부암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정재영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헬스미디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1556  |  등록일자 : 2011년 03월 18일  |  제호 : 헬스미디어인터넷뉴스  |  발행인 : 유경숙  |  편집인 : 유경숙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11길 56, 백송빌딩 1층  |  발행일자 : 2011년 6월 1일  |  전화번호 : 02)322-103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2024 헬스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