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혐, "노환규 전 회장 소송 지원할 것"

김성규 기자l승인2015.01.01l수정2015.01.01 14: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3·10 의사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노환규 전 회장과 방상혁 전 기획이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의협은 지난 12월 31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검찰로부터 불구속 기소된 노 전 회장과 방 전 이사에 대한 지원을 결정했다.

의협 추무진 회장은 “전 집행부 임원들이 지난 3월 10일 총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며, “3월 10일 투쟁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투쟁이었고 협회를 이끄는 집행부가 회무를 수행하는 중에 일어난 일이니만큼 협회가 전적으로 지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에 의협 차원에서 향후 진행될 소송을 지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규 기자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헬스미디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1556  |  등록일자 : 2011년 03월 18일  |  제호 : 헬스미디어인터넷뉴스  |  발행인 : 서찬덕  |  편집인 : 서찬덕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1016호  |  발행일자 : 2011년 6월 1일  |  전화번호 : 02)322-103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2022 헬스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