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ME] 고혈압 전단계,뇌 소혈관 질환 위험 크게 높아져,보라매병원 권형민 교수팀
고혈압 전단계,뇌 소혈관 질환 위험 크게 높아져,보라매병원 권형민 교수팀,정상혈압 그룹에 비해 뇌경색 발생 위험 1.7배, 뇌 미세출혈 발생 위험 2.5배국내 연구팀이 고혈압 전단계(Pre-Hypertension)에 해당하는 건강한 성인들에게서도 대뇌...
구대곤 기자  2019-05-10
[CME]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난치성 뇌암 동물모델 확립
서울대병원 백선하 교수팀, 난치성 뇌암 동물모델 확립교모세포종 환자의 뇌암 조직 세포를 생쥐의 안구 내로 주사하는동물모델확립국내 연구팀이 5년 생존율이 2%에 불과한 난치성 뇌암 연구에 필수적인 동물모델 확립법을 개발했다.서울대병원 신경외과 백선하 교...
구대곤 기자  2019-05-07
[CME] 한국형 심방세동 치료지침 국제부정맥학회지에 실려
한국형 심방세동 치료지침 국제부정맥학회지에 실려2018년 AF 가이드라인 개정판 핵심은 흉강경 하이브리드 포함흉강경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부정맥 치료가 심방세동 치료의 표준 진료로 제시된다.대한부정맥학회는 24일 국제부정맥학지(International ...
서미희 기자  2019-04-24
[CME] 고혈압 160이상, 140미만보다 뇌졸중 위험 세배 증가,교통대 응급구조학과 탁양주교수팀 분석결과
고혈압 진단시 160이상, 140미만보다 뇌졸중 위험 세배 증가신규환자 5만명 분석, 고혈압 진입 10명 중 4.4명 뇌졸중 발병처음 고혈압 진단을 받은 사람이 나중에 뇌졸중에 걸릴 위험은 수축기 혈압(최대 혈압) 수치에 따라 최대 3배까지 차이가 나...
구대곤 기자  2019-04-24
[CME] 강남세브란스, 중증호흡부전 1000명 '비침습적 치료' 성공
강남세브란스, 중증호흡부전 1000명 '비침습적 치료' 성공단일 의료기관 세계 최초 기록,환자 삶의 질 개선·수명 연장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는 23일 중증 호흡부전환자에게 기관절개 없이 호흡보조를 할 수 있는 비침습적 인공호흡기 치...
서미희 기자  2019-04-24
[CME] 대한내분비학회.유럽·미국학회와 MOU,명실상부 국제위상 드높여
대한내분비학회.유럽·미국학회와 MOU,명실상부 국제위상 드높여SICEM 2019 개최 AOCE 2020도 국내 유치 개최대한내분비학회는 18일부터 21일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에서 제7회 SICEM2019(The 7th Seoul Internat...
구대곤 기자  2019-04-22
[CME] 반(半)일치 골수이식으로 재생불량성빈혈 치료가능.서울아산병원 임호준교수팀
반(半)일치 골수이식으로 재생불량성빈혈 치료가능.서울아산병원 임호준교수팀성공률 93%로 완전 일치 이식과 비슷국내 의료진이 ‘반(半)일치 조혈모세포이식’을 시행해도 재생불량성빈혈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서울아산병원 소아종양혈...
서미희 기자  2019-04-10
[CME] 아시아 최초 한국서 열린 세계의학교육연합회 학술대회
아시아 최초 한국서 열린 세계의학교육연합회 학술대회박정율 위원장 전공의 교육 국제표준 모색, 정부 지원 선순환 필요 강조의학교육의 국제표준을 정하는 세계의학교육연합회(WFME) 학술대회 서울 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에서 개최됐다.세계의학교육연합회(WFM...
구대곤 기자  2019-04-09
[CME] 최고의 혈압관리는 가정혈압 측정부터,한국임상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
최고의 혈압관리는 가정혈압 측정부터,한국임상고혈압학회 춘계학술대회정부 1가구 혈압계 보급 지원도 필요 주장혈압 관리를 위해서는 가정에서 직접 혈압을 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며, 정부 차원에서 혈압계 국산화를 위해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한국임상...
구대곤 기자  2019-04-08
[CME] 저체중 심방세동 환자도 'NOAC' 효과적이고 안전
저체중 심방세동 환자도 'NOAC' 효과적이고 안전최의근·이소령 서울의대교수팀, 출혈 위험 높은 60kg 미만 환자 대상 연구'NOAC VS 와파린' 안전성 최대 규모 연구…진료지침 가이드 기대출혈 위험이 높은...
구대곤 기자  2019-03-20
[CME] 건국대 박상우 교수, "하지정맥류 치료, 고주파가 레이저보다 효과적"
건국대병원 영상의학과 박상우 교수가 하지정맥류 치료에 있어 고주파가 레이저보다 효과가 더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논문을 통해 밝혔다.고주파와 레이저는 하지정맥류를 치료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정맥을 태워 증상을 완화한다.박상우 교수는 하지정맥류 치료를...
헬스미디어  2018-12-13
[CME] 양수내 감염 여부 빠르게 진단.뇌성마비·신생아 사망 빠른 대처,김연희 가톨릭의대 교수
양수내 감염 여부 빠르게 진단.뇌성마비·신생아 사망 빠른 대처김연희 가톨릭의대 교수 "신생아 예후 향상 도움"...미국화학회지 발표국내 연구진이 조기 진통과 조기 양막파수 임산부에서 양수내 감염 여부를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마커를 발견했다.임신 주수...
헬스미디어  2018-07-05
[CME] 고령에게 스타틴 치료가 필요할 때 고려하는 점들
1. 고령과 심혈관질환, 그리고 스타틴 치료에서의 역설연령이 높아질수록 심혈관질환의 위험도는 당연히 증가한다. 건강하게 보이는 인구 집단에서의 심혈관질환의 발생에서 치명적인 질환의 발생은 연령이 젊을수록 미미하다. 가령 40대에서의 치명적인 발생은 A...
헬스미디어  2018-07-02
[CME] 대기오염이 고혈압의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가?
대기오염의 주범, 황사와 미세먼지지난 9월부터 때아닌 가을황사가 나타나면서 맑은 하늘 대신 뿌연 하늘과 대기를 마주하게 되었다. 황사는 중국과 몽골의 사막에서 발생한 흙먼지가 강한 바람 때문에 3,000~5,000 m 상공으로 날아올랐다가 초속 30 ...
헬스미디어  2018-01-04
[CME] 고혈압의 최신지견
현재 임상에서는 2013 ESC 권고안, 2013 대한고혈압학회 진료지침(KSH), 2014 JNC 8차 보고서 등을 참고하여 고혈압을 치료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노인성 고혈압 등에 대한 새로운 연구결과 등이 2014년 대한의학회 주관으로 제정된 1...
헬스미디어  2017-06-01
[CME] 약물 유발성 부종
[ 증례 ]58세 여성이 다리가 붓는다며 내원하였다. 환자는 약 5년 전부터 혈압이 높다는 말을 들고 칼슘채널길항제로 amlodipine 5 mg을 복용하던 중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아 2개월 전 10 mg으로 증량하였다. 한 달 전부터 하지부종이 발...
헬스미디어  2017-03-17
[CME] 당뇨병 분류에 대한 새로운 시작
질병을 분류할 때 크게 병인, 특정 유전자의 결함, 임상적 특징에 근거하여 분류한다. 일부의 분류는 연구의 적절한 방향을 제시할 뿐 아니라, 예방과 환자의 관리에 지침을 제공하기도 한다. 질병을 분류하는 목적은 질병의 원인, 자연 경과, 유전적, 임상...
헬스미디어  2016-12-30
[CME] 비만과 심장발작?
[ 비만과 심장발작? ]- 쌍둥이 연구에서 신체질량지수가 높을수록 당뇨병 위험도는 증가했으나 심장발작의 위험도는 증가하지 않았다.일란성 쌍둥이에 관한 최신 연구에서, 과다체중이 당뇨병의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정도에 비해, 심장발작이나 사망을 일으키는 정...
헬스미디어  2016-11-15
[CME] 혈압을 일반적인 목표치보다 더 낮게 조절함의 임상적 의미
대한당뇨병학회의 2015 당뇨병 진료지침에서는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압의 조절 목표는 수축기< 140mmHg, 확장기
헬스미디어  2016-07-06
[CME] 계란을 많이 먹으면 해로울까?
혈액 내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 cholesterol)의 증가가 동맥경화증,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의 발생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고, 약물을 사용한 콜레스테롤의 감소는 이러한 질환들을 의미 있게 감소시킬 수 있음을 증명한 것은 현대 임상의학이 이...
헬스미디어  20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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