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복지부 평가 2년연속 최상위등급 획득

서병국 기자l승인2018.09.04l수정2018.09.04 09:5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경희대학교병원 복지부 평가 2년연속 최상위등급 획득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이 보건복지부 ‘2018년 의료질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경희대병원은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획득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전국 33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경희대학교병원은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등급을 받았다. 조사대상 중 3개 영역에서 ‘1-가’등급을 받은 의료기관은 7개 병원으로 이는 상위 2%에 해당되는 평가다.

경희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또한 2017년 적정성 평가에서도 ◾위암 ◾폐암 ◾대장암 ◾유방암 ◾만성폐쇄성폐질환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폐렴 ◾유소아중이염 항생제 ◾혈액투석 ◾급성기 뇌졸중 등 주요 분야에서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김건식 병원장은 “2년 연속 최상위 등급 획득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환자중심의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바탕으로 만족도를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료질평가’는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다.

 


서병국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병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헬스미디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1556  |  등록일자 : 2011년 03월 18일  |  제호 : 헬스미디어인터넷뉴스  |  발행인 : 정인목  |  편집인 : 정인목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1016호  |  발행일자 : 2011년 6월 1일  |  전화번호 : 02)322-103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2020 헬스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