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엘러간 쥬비덤, 바이크로스 시린지 변경

시술 및 안전성 높이고 근육 피로도 감소 전승재 기자l승인2019.01.07l수정2019.01.07 09:3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지현)의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쥬비덤(Juvederm) 바이크로스(VYCROSS)가 시술 편의성과 안전성이 향상된 시린지(Syringe)를 2019년 새롭게 선보인다.

새로운 쥬비덤 바이크로스 시린지는 기존 시린지보다 시술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근육의 피로도를 감소시켜 더 나은 시술 경험을 제공 하기 위해 개발됐다. 엘러간 본사(Allergan Plc.)가 새로운 쥬비덤 바이크로스 시린지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진행한 시험 결과에 따르면 새로운 시린지는 기존 자사 시린지와 비교해 33.3%[n=5, p=0.07] 더 적은 압력으로 시술이 가능하며, 엄지손가락[12.9%(n=12, p=0.09)], 손목[12.7%, (n=12, p=0.07)], 팔[8.1%, (n=12, p=0.08)] 등에 유의하게 향상된 편안함을 제공하여 시술 편의성을 개선했다.

또한, 흡인(Aspiration)을 더욱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시린지 디자인을 개선해 기존 시린지 대비 37.9%[n=12, p<0.05] 향상된 흡인으로 혈관 내 주입 가능성을 줄여 보다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도록 했다. 근육의 피로도에서도 기존 시린지 대비 피로도가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관찰됐다.

이로써 세계 101개국에서 판매(2015년 기준)되며 세계 필러 시장의 46%를 차지하는(2016년 기준) 쥬비덤은 바이크로스 제품 라인의 시린지 개선을 통해 또 하나의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한국엘러간 김지현 사장은 "엘러간(Allergan Plc.) 본사의 개선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새로운 시린지를 통해 기존 시린지 대비 쥬비덤 소비자에게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시술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의 선도적 기업으로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파악하여 더욱 발전된 필러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엘러간은 ▲볼루마 with 리도카인 ▲볼리프트 with 리도카인 ▲볼벨라 with 리도카인과 함께 2019년 ▲볼라이트를 국내 출시하며 더욱 확장된 제품군으로 환자별 시술 부위 및 니즈를 맞춰 나가는데 주력하고 있다.


전승재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승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헬스미디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1556  |  등록일자 : 2011년 03월 18일  |  제호 : 헬스미디어인터넷뉴스  |  발행인 : 정인목  |  편집인 : 정인목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1016호  |  발행일자 : 2011년 6월 1일  |  전화번호 : 02)322-103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2019 헬스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