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배트, '으니약사'와 효과적인 바퀴벌레 박멸법 소개

이른 장마와 습한 날씨로 바퀴벌레 방역 및 위생 관련 소비자 관심 증가 유경수 기자l승인2020.07.17l수정2020.07.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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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이른 장마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서는 바퀴벌레와 관련된 민원이 늘어나 문제가 되고 있다.

과거에는 바퀴벌레 관련 민원이 구도심, 재개발지역 등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을 중심으로 접수됐다면, 올해는 신도심 및 아파트 단지에서도 접수되고 있어 바퀴벌레 방역과 위생관리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야행성 해충인 바퀴벌레는 서랍이나 싱크대 깊숙한 곳에 숨어,있다가 밤 사이 온 집안에 40여 가지 이상의 바이러스와 병원균을 퍼뜨리고 다닌다.

특히 바퀴벌레의 배설물 속에는 알레르기질환의 원인물질인 알레르기원(allergen)이 다량 함유돼 있어 가려움증, 피부염 등의 알레르기성 질환이 유발될 수 있다.

무엇보다 바퀴벌레는 증식 속도가 빨라서 일단 한 마리가 발견된 후에는 박멸이 어렵기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이 평소 꾸준한 관리를 강조한다.

하지만 소비자들이 시중에 출시되는 다양한 제품들의 특징을 구분해 알맞게 사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에 17년 연속 1위 바퀴살충제 브랜드 컴배트는 최근 현직 약사 유튜버 '으니약사(유튜브 시기월드)'와 함께 여름철 바퀴 고민 해결을 위한 바퀴벌레 박멸법을 유튜브 채널 '시기월드'를 통해 소개했다.

영상에서 으니약사는 질병을 옮기는 바퀴벌레 박멸의 중요성과 함께 바퀴의 습성을 고려해 개발된 컴배트 주요 제품의 효과적인 사용법과 바퀴 퇴치법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군집 생활을 하는 바퀴벌레는 먹이를 나누어 먹는 습성을 이용하면 쉽고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다. 바퀴벌레가 가장 좋아하는 당분, 짠맛, 탄수화물을 배합해 유인력을 높인 살충제를 집안 곳곳에 설치해두면 이를 나눠 먹은 다른 바퀴벌레들까지 연쇄 살충이 가능하다. 

먹이 유인력을 활용한 대표적인 제품은 고체형 베이트와 겔 타입이 있다. 베이트는 문 틈, 싱크대 바닥 등 좁은 틈새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짜서 쓰는 겔 타입 제품은 베이트를 설치하기 어렵거나 소비자가 원하는 곳에 소량씩 짜둘 수 있어 활용도가 좋다.

영상에서 소개된 신제품 '컴배트 맥스'베이트는 강력한 살충효과가 1년간 지속되는 '컴배트 맥스 타게트형'과 '컴배트 맥스 울트라슬림'2가지로 구성됐다. 

뉴 맥스 베이트는 바퀴의 다양한 습성을 고려한 9가지 유인제가 큰 바퀴, 작은 바퀴, 미국바퀴, 독일바퀴 등 모든 바퀴를 빠르게 유인하고, 피프로닐 성분의 살충제가 빠르고 강력하게 작용하며 연쇄살충 효과로 알에서부터 군집까지 완벽하게 박멸한다. 

'울트라슬림'은 좁은 틈새에 최적화된 슬림한 디자인으로 세우거나 눕혀 공간이 좁은 냉장고 뒤 등의 구석 틈새에 놓아두면 돼 설치와 제거가 간편하다.

'컴배트 프로페셔널 스트립겔'도 원하는 만큼 짜서 쓸 수 있는 '튜브형'과 '주사기형', 하나씩 뜯어서 부착하는 '설치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바퀴벌레 식성에 맞춰 개발된 유인제와 바퀴벌레의 신경계에 작용해 강력한 살충력을 보이는 피프로닐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움직임이 빠른 바퀴벌레가 눈앞에 발견됐다면 즉각 살충이 가능한 에어로졸을 활용해야 한다. '컴배트 맥스 에어졸'은 뿌린 즉시 살충효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베이트나 겔을 설치할 수 없거나 손이 닿지 않는 깊은 틈 사이에 뿌려두기만 해도 살충효과가 최대 4주까지 지속된다.

컴배트 관계자는 "장마철이 되면서 왕성해지는 바퀴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과 우려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현직 약사로서 다양한 지식을 알기 쉽게 전달해 주고 있는 으니약사와의 협업 콘텐츠가 소비자에게 바퀴의 습성을 정확히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퇴치함으로써 안전하고 위생적인 가정환경을 만드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유경수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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