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플라텍 공기살균기, 조달청 혁신시제품 지정

독보적 기술특허 '리얼 벌크 플라즈마'의 탁월한 공기살균 성능과 안전성 인정 유경수 기자l승인2020.10.15l수정2020.10.15 10: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코비플라텍(대표 김성영)은 자사의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에어플라'와 '엑스플라'가 조달청이 모집한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 솔루션'중 '감염예방'분야에 '2020년도 현안 긴급대응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발발한 예기치 못한 사회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의 긴급 모집을 위해 '2020년도 현안 긴급대응 혁신시제품'모집을 진행했고, 코비플라텍의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에어플라'와 '엑스플라'는 이 중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 솔루션'중 '감염예방'분야에서 '공기살균기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었다.

혁신시제품은 조달청에서 공공서비스 개선에 적용할 상용화 이전 단계의 혁신 제품을 제안 받아 공공성 및 사회적 가치, 혁신성, 시장성 등을 평가 후 지정하여 높은 공신력을 가진다.

조달청은 이들 혁신시제품 중 중소기업 제품이면서, 수요기관(정부중앙관서 및 지자체, 공공기관)의 테스트 신청이 있는 제품을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한 후 선정된 수요기관에 제공한다.

수요기관은 신청한 제품을 직접 사용 후 테스트 결과를 조달청에 제출하며, 현장 적용 성과가 좋은 제품 중 기준에 부합하는 기업 제품에는 우수조달물품 심사 자격이 부여된다.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된 코비플라텍의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에어플라'와 '엑스플라'는 코비플라텍이 독자 개발한 친환경 특허 기술인 '리얼 벌크 플라즈마'기술이 적용되어, 공기 중 세균을 1차 살균하고, 표면 바이러스까지 2차 살균하는 2중 생활방역 제품이다.

공기 중 4대 병원성 세균(슈퍼박테리아 MRSA/폐렴균/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을 99.9% 살균하며, 특히 코로나[Feline coronavirus]와 인플루엔자[Influenza A (human H3N2)] 바이러스는 30분만에 99.989% 이상 표면 살균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플라즈마 방식의 공기살균기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었던 고농도 오존 발생량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국가공인기관인 KTL(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오존 발생 테스트 결과 0.004PPM 이하로, 환경부의 '오존 예보 등급'중 '좋음'단계 보다 훨씬 낮은 자연 상태 이하 수준으로 안전성까지 검증받았다.

코비플라텍의 김성영 대표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이번 현안 긴급대응 공기살균기 혁신시제품에 지정되어 영광이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정부기관 및 지자체, 공공기관들이 코비플라텍의 플라즈마 공기살균기를 체험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공기살균기 대표기업으로서 독보적인 혁신 기술로 안전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경수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미디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헬스미디어뉴스  |  등록번호 : 서울, 아01556  |  등록일자 : 2011년 03월 18일  |  제호 : 헬스미디어인터넷뉴스  |  발행인 : 서찬덕  |  편집인 : 서찬덕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 1016호  |  발행일자 : 2011년 6월 1일  |  전화번호 : 02)322-103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희
Copyright © 2020 헬스미디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