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2024년 시무미사 봉헌해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책임 있는 의료기관으로 나아갈 것" 정재영 기자l승인2024.01.04l수정2024.01.0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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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현수 신부)이 지난 3일 병원 3층 성 율리안나 성당에서 시무미사를 봉헌했다고 1월 4일 밝혔다.

이날 병원장 김현수 신부는 신년사를 통해 "2024년은 모두가 청룡의 기운을 듬뿍 받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길 바란다"라며, "특히 올해는 병원이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새 출발선 위에 서게 된다. 항상 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지역사회의 책임있는 의료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재영 기자  medical_hu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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