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과 방송인 정혁, 한국소아암재단에 후원금 전달

헬스미디어l승인2024.05.14l수정2024.05.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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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NH투자증권과 방송인 정혁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총 5천만 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13일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와 정중락 WM Digital 사업부 총괄 대표, 한국소아암재단 홍승윤 상임이사, 방송인 정혁 등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NH투자증권 유튜브 ‘투자로그인 by NH투자증권’ 콘텐츠인 ‘좋은일잘러’ 댓글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좋은일잘러’는 방송인 정혁이 세상을 바꾸는 좋은 일을 체험하며 일상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체험형 예능 콘텐츠다. 시청자와 함께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의 일환으로 영상 시청 후 댓글을 남기면 1개당 3천원을 기부금으로 적립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좋은일잘러’ 누적 댓글 수는 2,243개를 달성했으며, 모바일 브랜드인 ‘namuh(나무증권)’의 브랜드 데이(4월 5일) 기념 기부금까지 더해 총 4,500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메인 출연자인 정혁도 개인적으로 500만 원 상당의 장난감 등의 물품을 지원해 총 5천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물품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사장은 “더 좋은 세상으로의 변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에 시청자들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해 준 결과로 기부금이 모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 공헌을 통한 사회적 책임경영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소아암재단의 홍승윤 상임이사는 “양극화가 심화되는 요즈음, 바로 우리 이웃에 주목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특히 소아암 환아들에 주목하여 진정성 있는 기부를 해 주신 NH투자증권과 방송인 정혁님께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재)한국소아암재단은 2001년 보건복지부에 등록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질환 어린이 치료비 및 수술비 지원, 외래 치료비 및 긴급 치료비 지원, 정서 지원, 헌혈 캠페인, 소아암 어린이 쉼터 운영 등 다양한 사업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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